한보름, 수줍은 미소






21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열린


영화 톱스타의 VIP 시사회에서 한보름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네요.


배우 박중훈이 처음으로 메가폰을 잡은 톱스타는 그가 30년 세월


몸담고 있는 연예계의 화려함과 그 이면을 다뤘다고 해요.


엄태웅, 김민준, 소이현이 주연을 맡았으며 오는 24일 개봉이라고 하네요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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